많은 서비스는 사용자의 답을 얻기 위해 질문을 합니다.
하지만, 질문이 사용자의 감정과 맥락을 이해한 언어로 바뀌면 우리는 ‘답’이 아닌 ‘해답’을 얻을 수 있습니다.
본 세션에서는 청소년 대상 "감정 리터러시(Emotional Literacy)" 를 주제로, 기존 질문이 해답을 요구하는 질의로 어떻게 제시되었는지 서비스 사례를 공유했습니다. 또한 AI 툴을 활용해 사용자 경험에서 감정을 도출하는 방법을 소개하며, 사용자 경험 · 감정 리터러시 · AI 활용이라는 키워드로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고민했습니다.